일의 성패는 일을 수행하는 사람의 태도와 습관이 쌓여 결정됩니다. 이 태도와 습관은 팀이 함께 쌓아온 이념과 문화에서 자라납니다. 우리는 한데 모인 팀으로써 성공하기 위해 우리의 이념과 문화를 한데 담은 Core Value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요컨대 Core Value는 ‘어떻게 일해야하는가?’ 에 대한 가장 새벽네시다운 답의 준거이자, 따라서 훌륭한 새벽러를 판단하는 근간이자, 새벽네시/새벽러를 진정한 “새벽네시” “새벽러”로 만드는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Core Value에서는 당연한 언어를 지양합니다. ‘좋아보이는 것’의 총합이 아니라 새벽네시만의 고유한 가치를 언어로 풀어내려 했습니다. 어떤 Value들은 통념에 반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할 겁니다. 그러므로 숙고하며 거듭 읽어주세요. 이 Value 들이 반짝 일회용으로 소비된 뒤 뒷전에 밀리지 않도록, 매순간 우리 행동의 준거가 될 수 있도록 Core Value에 대해 더 많이 떠들고 토론하고 문제를 제기해주세요!
새벽네시가 새벽러에 줄 수 있는 최대 가치는 무엇일까요? 바로 “새벽네시의 성공”이라는 결과적 성과, 그리고 그 결과를 만들어나가는 여정 자체입니다.
우리의 모든 궤적이 의미있을 때 비로소 여러분이 새벽네시에서 보내는 소중한 1분 1초가 낭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새벽네시는 새벽러 모두가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가장 자랑스러운 궤적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이처럼 팀과 개인의 이해관계가 완전히 일치할 때 팀과 개인 모두 가장 이상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발견입니다.
왜냐하면 이 원칙이 동기화된 새벽러는 자연히 Team First 를 제 1의 원칙으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이는 개인을 넘어서 동료, 팀, 새벽네시에, 또 현재를 넘어서 미래의 새벽네시에 이바지할 수 있는 형태로 일한다는 의미입니다.
개인이 만들어내는 팀의 증분, 이것이 새벽네시가 정의하는 조직적/업무적 이타성입니다.
이러한 이타성 속에서야 마침내 함께 일하는 모든 여정이 유쾌해짐을 알기에, 새벽네시는 **진정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만을 새벽러로 모시는 데 있어 언제나 스스로 엄격해지려 합니다.
이타성 (O)
이타성 (X)
새벽러 안에는 자기확신과 자기의심이 건강한 형태로 공존합니다.
알 수 없고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을 지도로 만들 때, 사람들은 지나친 확신이나 지나친 의심에 빠지기 쉽습니다. 지혜란, 이러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아는 것과 의심하는 것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이는 자신의 믿음, 가치관, 지식, 그리고 정보에 대한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 칼 윅, 심리학자
"좋은 발견은 우리가 실패하는 것을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패할 가능성을 줄여줄 뿐입니다. 실패는 여전히 일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제품 트리오는 그들이 오늘 알고 있는 것에 기반하여 앞으로 나아가고 행동해야 하며, 동시에 잘못될 수 있다는 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습관들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한 확신과 의심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위험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행동할 수 있게 해줍니다.” - Continuous Discovery Habits 中, Claude-3 번역
Confidence is a feeling, which reflects the coherence of the information and the cognitive ease of processing it. It is wise to take admissions of uncertainty seriously, but declarations of high confidence mainly tell you that an individual has constructed a coherent story in his mind, not necessarily that the story is true. - Daniel Kahneman, Thinking, Fast and Slow
의확싸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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